소상공인과 전통시장, 유관기관 및 대·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"서로 돕고 엮어주기" 를 위한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4월 11일 서울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.

이날 행사에는 새정치민주연합 김영환 의원(경기 안산시상록구을)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일규 이사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
황미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운영지원실장 등 공단 주요 관계자가 참석을 했습니다.
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고나하고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생네트워크 서울지역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에서는 지난 2014년 6월 처음 시행되었으며 전국 11개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.

IMG_0173 IMG_0184 IMG_0083 900 IMG_0152 IMG_0210

『소상공인·전통시장 서로돕고 엮어주기』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간담회·세미나 등의 일시적인 만남을 가졌던 관례에서 한 발 나아가, 산행과 조별 엮어주기 성과 발표, 지역별 운영위원회(원더풀회) 구성 등을 통해 △건강도 챙기고, △지역별 소상공인·전통시장 네트워크도 형성하고, △정보도 교환하며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영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행사입니다.

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은 물론이고, 유관기관, 소상공인단체, 전통시장연합회, 대·중소기업 임직원 등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누구든 참여 가능합니다.

당 조합 이사장인 이봉승 이사장은 상생네트워크 사무총장을 맡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.